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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입 전략 (Screening): 상위 1% 'S급 공모주'를 가려내는 3단 필터

많은 분들이 공모주 투자를 '복권'처럼 생각합니다. 일단 뜨면 묻지마 청약을 하고,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장을 기다리죠. 하지만 이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입니다.

"남들이 좋다고 해서 들어갔다가 상장 첫날 -30%를 맞고, 공모주 시장을 떠나는 개미가 되지 마세요."

승률 90% 이상을 보장하는 'S급 종목'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. 기관 투자자들이 수천억 원의 자금을 집행하기 전 검토하는

'3가지 핵심 지표' 만 확인해도, 여러분의 계좌는 빨간불(수익)로 바뀝니다.

이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? 과감히 패스(Pass)하는 것도 실력입니다.


✅ 필승 공식: '따따블'을 부르는 3가지 조건

1. 기관 경쟁률: 최소 1,000:1 이상 (Smart Money의 합의)

  • 의미: 기관 투자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. 1,000:1이 넘는다는 건, 여의도 금융가에서 "이 주식은 무조건 돈이 된다"라고 합의가 끝났다는 뜻입니다.
  • Key Point: 단순 수치만 보지 마세요. 최근 시장 분위기가 뜨겁다면 1,500:1을 '안정권'으로 봅니다. 이 수치는 시장의 **'광기'**를 대변합니다.

2. 의무보유 확약 비율: 최소 15% 이상 (Confidence Level)

  • 의미: "나 이 주식 받으면 3개월, 6개월 동안 안 팔게!"라고 기관들이 약속한 비율입니다. 당장 팔아서 차익을 챙기는 것보다, 길게 들고 가는 게 더 이득이라고 판단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.
  • Key Point: 확약 비율이 낮으면 상장 직후 기관 물량이 쏟아져 주가가 곤두박질칩니다. 10%는 마지노선, 30% 이상이면 '대박' 시그널입니다.

3. 유통 가능 물량: 30% 미만 (품절주 효과)

  • 의미: 시장에 풀리는 주식 수가 적어야 주가가 가볍게 날아갑니다. 일명 '품절주' 효과입니다. 사는 사람은 많은데 파는 물건이 없으면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 됩니다.
  • Key Point: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20%대입니다. 30%가 넘어가면 상장일 오버행(잠재적 매도 물량) 이슈로 주가가 무겁게 움직일 확률이 큽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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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[Case Study] 데이터가 증명하는 성공 사례

이 3가지 조건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을 때, 주가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?

사례 1: LS머트리얼즈 (2023년 상장)

  • 기관 경쟁률: 396:1 (허수 청약 방지 조치 후 상대적 고평가)
  • 최종 확약 비율:33% (매우 높음)
  • 유통 가능 물량:30% 내외
  • 👉 결과: 공모가 6,000원에서 시작해 상장 첫날 '따따블(400% 상승)'에 근접한 24,000원을 터치했고, 이후 5만원 대까지 폭등했습니다. 전형적인 '품절주 + 확약 물량 잠김' 효과였습니다.

사례 2: 스튜디오삼익 (2024년 상장 - 반면교사)

  • 기관 경쟁률: 높았음
  • 확약 비율:1%대 (매우 저조)
  • 👉 결과: 상장 첫날 반짝 상승했으나, 기관들의 확약 없는 물량이 쏟아지며 시초가 대비 급락 마감했습니다. 경쟁률만 믿고 확약 비율을 체크하지 않은 투자자들은 손실을 봤습니다.

💡 결론: 당신의 행동 지침 (Action Plan)

지금 청약하려는 그 종목, 계산기를 두드려보세요.

  1. 경쟁률이 1,000:1을 넘었습니까?
  2. 확약 비율이 10% 이상입니까?
  3. 유통 물량이 30% 미만입니까?

이 3가지 질문에 모두 "YES"가 나온다면? 그때는 주저하지 말고 가용 현금을 모두 동원해 '비례 청약(Full Betting)'에 들어가셔야 합니다. 그것이 공모주로 연봉을 버는 사람들의 방식입니다.

그런데.. 이런 공모주 주식으로 수익률 100% 찍으면 뭐 합니까? 정작 가장 큰 자산인 부동산 살 때 '대출 레버리지'를 못 쓰면, 우리는 영영 월세나 전세를 전전해야 할지도 모릅니다.

남들 다 "대출 안 나온다"고 포기할 때, 아직 한도가 살아있는 곳, 규제를 피해서 승인받을 수 있는 조건을 미친 듯이 파헤쳐서 정리했습니다.

집 살 계획이 '1'이라도 있다면, 이 글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 필수 지침서입니다. 나중에 집 계약하고 잔금 못 치러서 계약금 날리지 마시고, 지금 내 조건으로 가능한 곳이 어디인지 미리 선점해 두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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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글이 삭제되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.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.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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